BEST 5
테마 스타일링
오늘 출근룩은 이걸로 정했다👀🖤 실패할 수가 없는 블레이저&데님👖브라운 빅백까지 더해👜출근룩
공효진의 요즘 데일리백 3가지💛효진언니의 여행엔 어떤 가방이 함께할까?👜 뉴욕부터 제주까지, 공효진의 여행 사진에서 유독 눈에 들어오는 데일리백 3가지를 모았습니다 뉴욕에서는 블랙 컬러의 토리버치 백과 메종 마르지엘라 백을 선택해 편안한 데님과 캐주얼 룩에 자연스럽게 매치했는데요. 제주에서는 부드러운 카키 베이지 컬러의 델보 백을 선택했습니다. 스웨트셔츠와 버킷햇처럼 힘을 뺀 여행 룩에도 클래식한 백 하나만 더하면 공효진다운 스타일 완성. 언니가 들면 저도 들고 싶어요.. • 토리버치 피어스드 백, 190만 원대 • 메종 마르지엘라 Link 스몰, 450만 원대 • 델보 브리앙 템포(Brillant Tempo) 미디엄, 1400만 원대숄더백
롱스커트 코디 이렇게👗🖤롱스커트
심플한 슬랙스룩 @참고🖤슬랙스
소프트한 니트룩 무드🥛🤍니트
루이 비통의 겨울 동화 비비엔 홀리데이 컬렉션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사랑스러운 겨울! 🎄 🎁 루이 비통이 2026 ‘비비엔 윈터 홀리데이(Vivienne Winter Holiday)’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브랜드의 마스코트 비비엔(Vivienne)과 겨울의 낭만을 담아낸 이번 컬렉션은 눈 내리는 풍경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사랑스러운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 새롭게 선보이는 ‘모노그램 화이트’와 ‘모노그램 나이트’를 비롯해 눈이 내려앉은 듯한 프린트의 ‘스노우 그래햄’ 모노그램 캔버스가 눈길을 끕니다. 은은한 아이스 블루 안감과 실버 하드웨어가 어우러져 겨울 특유의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죠. 나노 스피디, 나노 알마, 펠리시 포셰트, 미니 니스 바니티 등 아이코닉한 가방부터 코스메틱 퍼스, 여권 커버, 키 파우치, 빅토린 월릿까지 다채롭게 구성됐습니다. 겨울의 설렘과 홀리데이 시즌의 특별함을 담은 이번 컬렉션은 루이 비통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루이 비통
김나영, 설현 가방 ‘이거’ 였다 👜🖤올가을, 블랙백은 이걸로 🖤 김나영과 설현이 같은 가방을 들었습니다. 두 사람의 데일리 룩에서 포착된 가방은 보테가베네타의 ‘코르소’예요.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인트레치아토 위빙을 중심으로 완성한 토트백으로, 부드러운 나파 가죽과 매끄러운 사이드 패널이 만나 입체적인 실루엣을 만들죠. 코르소는 크기에 따라 여러 사이즈로 출시돼 취향과 수납량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김나영과 설현은 같은 블랙 컬러를 각자의 룩에 매치해 서로 다른 분위기로 연출했어요. 세련된 가죽 블랙백을 찾고 있다면 눈여겨볼 만하죠. 🖤 •보테가베네타 코르소, 약 660만 원대보테가 베네타 가방
한가인도 애용한다는 그 가방👜 유행 없이 계속✔️로고 없이 심플한 더로우 파크백🤎더 로우
폭신 패딩백☁️🖤로사케이 누볼라 올가을 언니들의 가방픽👜가벼운 데일리백으로 편하게🩶#광고로사케이
통통한🖤🏁보테가 패디드 카세트보테가 베네타
바쿠 x 샌디 리앙 ‘차이나타운’ 시장 가방🩷그 예쁜 차이나타운 장바구니🏪🧺 바쿠 x 샌디리앙 차이나타운 장바구니, 다시 풉니다🩷 샌디 리앙과 바쿠의 두 번째 협업이 마지막 재입고를 앞두고 있어요. 미국 서부 시간 21일 오전 10시, 한국 시간으로는 22일 새벽 2시에 온라인과 매장에서 다시 풀립니다. 중심은 마켓 백이죠. 샌디 리앙이 뉴욕 차이나타운에서 보며 자란 시장 장바구니의 체크를 핑크·블루로 바꾸고, 바쿠의 나일론으로 옮겼습니다. 같은 꽃무늬 체크는 세면 파우치 도프 키트에도 들어갔어요. 6월 16종으로 공개돼 사전 예약으로 먼저 나갔고, 2023년 첫 협업 이후 3년 만의 후속입니다. 바쿠 x 샌디 리앙: • 라지 나일론 마켓 백, 84달러 • 도프 키트, 40달러 • 미디엄 나일론 크레센트 백, 64달러 • 클라우드 캐리온, 96달러샌디 리앙
10 꼬르소 꼬모, 35년 만 첫 가방 입니다🖲️35년간 고르다, 직접 만든 가방🖲️ 10 꼬르소 꼬모 x 페트라 파게르스트룀, 첫 가방 '재스퍼'🖤🤍 10 꼬르소 꼬모가 1990년 창립 이후 첫 자체 가방을 냈어요. 이름 '재스퍼'는 재스퍼 존스의 과녁 그림에서 따왔고, 브랜드의 동그라미 로고와도 닮았죠. 디자인은 2026 LVMH 프라이즈 결선에 오른 페트라 파게르스트룀입니다. 2024년 5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공모전에서 시작해 2년 만에 나왔어요. 주름진 원단에 금속 아일릿을 박았고, 안쪽 로고 패치 파우치는 떼어 따로 들 수 있습니다. 일상에도 여행에도 맞춘 구성이죠. 밀라노 매장과 공식 온라인에서 한정 판매합니다. 한국에서도 출시하기를 기대합니다. • 10 꼬르소 꼬모 재스퍼 백, 1,103달러한정판
에스쿱스의 멋짐? 리모와에 담아옴에스쿱스는 여행 갈 때 멋짐을 담아 감🧳 오늘 리모와(RIMOWA)의 새로운 시즈널 컬러가 공개되는 프레스 프리뷰 현장에서 세븐틴 에스쿱스를 만났습니다.에스쿱스
드디어 나온다 제니 픽 필수템🖤샤넬 크루즈 컬렉션🛳️ 제니 가방 ‘25백 미니’ 포함✨11월 샤넬 부티크 공개 “25 백은 제 모든 필수 아이템들을 담기에 완벽한 백이에요. 어디든 함께할 수 있죠.” 라는 제니의 말처럼, 이번 크루즈 컬렉션은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세련미를 모두 잡았습니다. 제니가 직접 착용한 ‘25백 미니’는 물론, 새로운 크루즈 라인업이 2025년 11월 샤넬 부티크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샤넬 미니백
리모와 프리뷰 현장에서 안효섭 봄안효섭이 함께하는 리모와 프리뷰 현장이 천국이야🪽 글로벌 모빌리티 브랜드 리모와(RIMOWA)의 에센셜, 그루브 컬렉션의 시즈널 컬러를 새롭게 선보이는 현장. 가방이 뭘까??안효섭
보부상을 위한 디올백 2가지🖤예쁜데 큰 가방까지 챙기고 싶다면🖤 디올의 보부상백 2가지로 우아함과 실용성 모두 챙기자👜 가을에 들기 좋은 디올 백,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디올 북 토트 미디엄 백, 600만 원대 매크로 까나쥬 모티브가 돋보이는 디올의 시그니처 토트백입니다. 페일 골드 피니시의 블록 참이 우아함을 더하며, 숄더와 토트백으로 모두 활용 가능한데요. 아이린은 셔츠와 헤링본 코트를 매치해 모던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2. 디올 보야지 라지 백, 700만 원대 디올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재해석한 호보 백입니다. 플랫 매크로 까나쥬 스티칭이 돋보이는 송아지 가죽 소재로 완성되었으며, 김민주는 스웨이드 자켓과 롱 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가을 데일리룩을 연출했습니다.빅백
가을향 물씬🏁🤎브라운 체크자켓체크자켓
미리 보는 에르메스 스웨이드 버킨백🤎언제 봐도 예쁜 스웨이드 버킨백🤎 우아함의 정석🧡 미리 보는 에르메스 26SS 버킨백👜 에르메스 버킨백이 이번 시즌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2026 SS 컬렉션에서 처음 공개된 Birkin Veau Doblis는, 모래빛 질감과 부드러운 실루엣으로 에르메스의 클래식한 우아함을 새롭게 해석했죠. 송아지 가죽을 샌딩해 완성한 도블리스 스웨이드는 벨벳처럼 부드럽고 은은한 질감으로 에르메스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드러내는데요. 클래식한 버킨의 형태에 따뜻한 텍스처가 더해져,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우아한 아이콘으로 자리했습니다.에르메스
김민하의 가을은 사랑스러워🥰디올 가방
트위드가 끌리는 계절🧶💗가을룩트위드자켓




















